정말 뭐라 감사를 드려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앤드류가 불편한 몸을 위해 휠체어밴을 무료로 가질수있게 하기 위해서 열심히 투표해주시고 또 응원의 메세지 남겨주시고 또  바쁘신 와중에도 한번이라도 투표에 참여해주시고 이렇게 단한번도 스치지 않은 인연을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21일 전후로 이 투표의 대회목적에 대한 발표가 난다고 하니 저희가 소식을 전해들은 즉시 음치님과 여러분들에게 제일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물론 우리애기를 위해 지방방송,동네 가계들,또 교회 여러 목사님들,한국의 가족들 친구들,또 남편친구들 직장동료들 등등 수고해주신분들이 너무나 이번기회에 많습니다 그러나 저는 헤이 코리안의 식구여러분들이 가장 먼저 떠오르기에 .....이렇게 음치님과 더블어 끝까지 저에게 연락을 끊지않고 마지막까지 우리앤디를 위해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막 투표가 마감되었구요 앤드류는 총 26253 표를 얻었습니다 대단한 득수표수입니다 아마 앤드류가 1700 면중에 13등 정도 한거 같습니다 앤드류는 제 2라운드로 진출햇습니다 이제 이 행사를 주최한 회사측에서 그 2라운드로 올라간 참가자 약 1700명의 참가자중에 170 명을 추려낸(앤드류를 포함한)참가자에서 3명의 휠체어 밴 임자를 선발합니다 선발 대상은 저희도 모르는 것인데요 아마 개개인의 스토리를 신중히 보거나 아님 로또처럼 번호를 이름에붙여서 추려내는 방법으로 한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장애인의 개개인 사연은 뼈아픈사연이 아닌사람이 어디있겟습니까.....그래서 아마 추점방법이 가장 큰 예견된 선발방법이 될수도 있을듯 합니다 어지되어가든 여러분께 꼭 먼저 알려드리겟습니다 기쁨과 아님 아쉬움을 같이 먼저 나눌것을 약속드리며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여러분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