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기후는 한국과 거의 비슷하나 봄과 가을이 한국에 비해 짧은 편이다. 여름과 겨울이 상대적으로 길어서 덥다가 좀 서늘해졌다 싶기 무섭게 겨울로 들어서게 된다.

대도시를 연상하면 생각하게되는 대도시의 자욱한 스모그와 차의 매연등은 뉴욕을 오기 전의 생각과는 전혀 다르며, 뉴욕의 하늘이 한국의 하늘보다 푸르고 맑으며 매연도 서울에 비해 훨씬 덜하다.

여름엔 햇살이 무척 따갑고 온도도 섭씨 35도를 넘을 때도 많으나 습도가 적은 편이라 참을만 하며 그늘에선 상당히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겨울도 한국보다는 조금 더 추운 편이고 눈도 많이 오는 편이지만, 건물의 온방이 잘 되어 있는 편이어서 사람들은 주로 안엔 얇은 옷을 입고 그 위에 두꺼운 코트를 걸치고 다니는 편이다.

섭씨 화씨 환산표(Celsius - Fahrenheit Conversion Table)
섭씨(Celsius)-10010203040
화씨(Fahrenheit)1432506886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