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때 일자리를 구하던 사람이었다.
지금은 수없이 구인광고를 내는 사람이 되었다.
참으로 많은 분들이 어느 회사는 혹은 어느 가계 사장은... 등등...
저두 수없이 동의하구 많은 분들이 올려 주시는 글에 감사 했었습니다.
지금은 혹시 나는 그러하지 않은가를 생각하며 글들을 보곤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구직자의 기본 매너에 대해 이야기좀 해야겠습니다.

하나,  전화를 하실 경우
           어떤 부분에 일하구 싶어하는 사람인데 가능한지를 묻구 약속을 잡으시면 됩니다.
        

         절대 막말로 시작해서 다자고짜 가르치듯 이래라 저래라하는 구직자는 누구도 원치안는다.

둘째. 약속를 했음 기다리는 사람를 생각하자 .
\         아님 약속를 하질마십시요.

           장사하는 사람이 하루종일 그곳에 있는것만은 아니니까.
          당신의 약속으로 미루어진 하루로 인해 다른분께 전화드리는게 늦어짐으로 인해
          그 가계는 다시 구인 광고를 내야하므로,,,,,

셋: 제발... 거짓말좀 하지맙시다.
      일하는 한시간만 보면 다 압니다.
한달 경력이 1년 으로 둔갑할순 없지요...


   7년경력 주방장이 미역국에 대파넣구 끊이구
 경력있는 웨이터는 쟁반들기가 안되며 
 경력있는 스시헬퍼는 켈리롤이 뭔지몰라.


넷: 일지리를 드렸음 일하는 복장과 놀러가는 복장은 구분하구 삽시다.

      요즘 일하러오는 젊은 철없는 여자분들 식당에 검은 티에 검정바지라 했다.
  헐... 검은 반짝이는 졸바지, 잛은 티셔츠    ,,,,, 앞치마루 가려두 민망한 복장으로 일하러오는 사람. 
 에어로빅 하러가시다 일하러 오신건가요?

다섯- 일하다 맘에 나들면 안한다 하구 가시면 됩니다.
          당신의 무개념  행동-다음닐 잠수타기
         당신은 상관 없어두 그 자리 사람없어 장사를 못하는 가계..



제발 좀 생각하구 예의를 지켜가며 어디는 이렇다 저렇다 합시다.
구인자 ,구직자 서로가 가슴에 손을 얻고 나는 어떤 사람인지 ...
제발 솔직, 솔직 합시다.

그러구나서 어디누구는... 이란 말을 하자구요.
정말로 구직자님들의 행동은 어떠했었는지... 생각좀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