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자고로 그 중심이 바로 서야 하건만
보지 않으면 중심이 얼마나 바로 섰는지 알 수 없지요
일단은 좀 보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남녀간에 만남이 진지하면 좋겠지만
그런 진지함이 부담스러움으로 다가오는일 종종 있으시죠
딱히 진지하진 않으면서 할거 다 하고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출 수 있는
그런 사람 찾습니다.

남자들은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면
우와 저 자식 능력좀 있구나 하는데
여자들은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면
우와 저 년은 개걸레구나 하는 더러운 세상

남자에게 즐길 권리가 있듯이
여자에게도 즐길 권리가 있는것을

그러한 즐김을 정숙치 못한 것이라 여기는 여자가 있는 반면
세상의 눈초리와 사회의 편견으로 인해 드러내놓고 살지 못하는 여자도 있는 법

인생 즐기면서 삽니다. 즐기면서 살기에도 짧은 인생, 하고 싶은거 다 해보고 살아야지
정작 하고 싶은거 못하게 되는 때가 옵니다.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다가 그러지 말걸 하고 후회할 수도 있다구요?
해보고 후회하는게 안해보고 후회하는것 보다 백배 천배 낫습니다.

미주한인사회의 곱지 않은 시선으로 인하여 자신의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여성분
자신의 스테이터스로 인하여 자기 스스로를 속박하시는 분
전혀 진지하지 않는 만남을 원하시는 여성분

주저말고 쪽지를!
혹은, nbts1216@gmail.com 으로 연락을!

그대들을 즐겁게 모실 83년생 남자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참고로, 욕을 하려면 욕을 하시고
비난을 하려면 비난을 하시고
그대들이 욕을 하던 비난을 하던 바뀌는것 하나도 없으니
나같은 사람 까면서 정의감과 자기만족에 도취되어 사시려면 그리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