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내내 구인광고 나오거나 들어갔다가 곧 또 나오는 회사 조심하세요.

짐작하시겠지만, 의기차게 일 시작했을텐데, 한 두 사람도 아니고, 계속 사람이 바뀌는 회사가 오죽하겠습니까. 

삼성처럼 계속 신입이 필요한 회사는 아니더라도 한인 사회 수십명 직원을 둔 회사야 그렇겠지만, (32가에 있는 한 사무실 예로) 겨우 사무직 3명, 세일즈맨 3명쯤 둔 회사가 한 달에 3명이 그만두고 매달 새로 구하는 회사라면요? 오너의 멘탈이나 인격에 심각한 장애가 있을 가능성이 많겠죠?

 

이런 사람들은 특히 직원들이 자주 그만두면서 노하우가 늘어서 구인광고에 거짓, 숨김, 얼버무림만 늘어갑니다. 

괜히 다른 곳에 갈 수 있는 기회까지 놓치지 마시고 잘 살펴보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물론, 한인 사회에는 어려운 이민생활을 하면서 창업을 해서, 정직하게 일하면서 종업원들을 배려하는 선량한 많은 오너들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