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보고왔는데 뭐 이런데가 다있나요??

일 시작하게되면 하루 하는거 지켜보고 나서 마음에 들면 이틀 트레이닝을 시작한다는데 그 하루는 무급으로 부려먹겠다는 거 아닌가요? ㅋㅋㅋ 노예도 아니고. 그것도 원래 하우스페이 60불인데 트레이닝 기간에는 그 절반인 30불 주겠다네요 ㅋㅋ

노동청에 고소당하는게 무섭지 않은 가게들 참 많네요.

미국 처음 온 유학생도 아니고 웨이터 조금만(웨이터 아니라 다른 일도 마찬가지) 해보면 이게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 아는건데 ㅋㅋㅋㅋ 그리고 일을 시작하면 바로 시작하는거지 

그다지 큰 가게도 아니고 무슨 사람을 3주씩이나 뽑나요? 테이블도 보니까 한 10테이블정도 있더구만. 전 무슨 대기업 채용인줄 알았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