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거기서얼마전에 관둔서버의 한 사람입니다.

  이 식당은 뉴저지 파라무스에 있는 xxx× 인데 하도 기가 막힌 일들이 일어난곳이라 한자적을려고 합니다. 

참고로 서빙구인난을 보면 하루가 멀다하고 서버들을 구하는 곳인데 다 주방장의 과도한 서버들에 대한 지나친 간섭으로 서버의 이동이 잦은 이유입니다. 심지어는 단체로 서버들이 몇번 관둔적도 있는 적도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손님한테 나온 팁은 서버들의 몫입니다. 하루종일 일한 노동의 댓가입니다. 그리고 팁배분 역시 서버들의 정말 고유한 권한입니다. 특히 팁배분은 서버들 외에는 절대 간섭을 해서는 안되는 분야이죠 대부분의 식당에선 지배인이나 주인 조차도 간여 안합니다 또한 간여 해서도 안되고요. 그런데 여기 식당에선 주방장이 지나치게 간섭하고 여러 홀일에 대해서도 너무 간섭합니다. 본인 스스로 주방장이면서 총 이식당관리를 맡고 있다고 하니 홀 간섭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이해를 하지만 팁배분에서 까지 간섭을 하니 서버들의 불만이 이만저만 아니고 어느정도 다니고 다 관두는 일들이 자주일어 나는 곳 입니다. 한 예로 주방에도 팁 일부를 줘라 버스보이한데도 얼마줘라 심지어 주인도 서버일 했으니깐 얼마줘라 하는 식 입니다.그리고 서버들의 주급도 다른식당과 비교해서 많이 낮은데 이 또한 주방장이 정한 것입니다.최저임금도 안돼고요. 심지어는 자기는 서버들이 돈 많이 벌어가는 것이 싫다고 까지 말한 사람입니다. 정말 홀 경험 조금이라도 있는 분 들은 와서도 빨리 다른 일자리 찾아가는 곳 입니다. 한편으로 저도 그 집에서 몸 담은곳이라 정말 정상 적으로 식당이 돌아 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주방장 한 사람으로 인해서 식당 전체의 이미지가 더 이상 나빠지길 않길 바램입니다 그런 이미지로 인해 소믄나서 손님이 계속 줄어 들가 염려되고요. 마지막으로 잡을 구하시는 분 들게 아니 다른 분들게 조금이나마 이 식다의 실상을 알릴려고 적어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