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헤이코리안 공고에 구인광고 올라오는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 튜터란 밑에 보면 매월 공고 올라오는 뉴욕에서 유일하게 튜터까지 해주는 유학원. 학생 등쳐먹고 열심히 일하는 선생한테 돈떼어먹는 악덕입니다. 

학생한테는 튜터선생이 돈 다 가져간다고 거짓말하고 중간에서 50불이상 떼어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학생한테는 70~90불 타임당 받고 튜터선생한테는 20불정도 줍니다. 뿐만아니라 학생욕에 튜터선생 흉보고 직원은 매달 바뀌고 정말 개판입니다. 

절대 절대 가지마세요. 밖에서 튜터 구하면 2배이상 받을 수 있어요. 

뉴욕에서 베이비시터도 타임당 20불 받는데 명문대 재학생 졸업생 데려다가 말도안되는 페이에 말도안되는 대접받습니다. 

 

돈을 떠나서 거기 사장 과장 인격 바닥에 돈밖에 모르는 장사꾼입니다.

학생들한테 사기치고, 부모한테 사기치는 그런 악덕 유학원입니다. 

돈많은 학생이야 그렇다쳐도 어려운 환경에서 유학온 애들한테까지 튜터 강요에 쓸모없는 원서 접수비 등등 돈을 엄청 떼갑니다. 

그리고 학생들 편입을 계속 강요하는데 학교를 1-2년 사이에 2-3군데 옮겨다니게 하고, 그거 다 그 학교측에 커미션 엄청 받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당하는 분들 너무 안타깝네요. 

학교 너무 옮겨다니면 나중에 어딜가서나 질문받을텐데. 

 

그런사람들은 피하고 사는게 좋을것같아서 등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