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2주간 출장에 호텔과 민박집이 너무 싫어서 서블렛을 찾는 도중에

맨하탄 웨스트 사이드쪽에 서블렛을 우연히 찾게 되었습니다.  

정말 양심적으로 렌트비를 딱 기간만큼 나눠서 계산해주셨구요.

막상 도착해보니 사진보다 훨씬 좋은 곳이네요. 정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호텔을 썼다면 아마 지금 내는 돈의 2배는 더 나왔을꺼예요. 지내기 많이 불편하기도 하구요 

잘 쓰고 깨끗하게 돌려드리겠습니다. 

소파도 좋고, 보스 스피커도 소리가 정말 좋아요~ ^^

너무 좋은 하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