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사장님들개 위로의 말슴 드려요..요즘같이 가게하기 어려운 상황에 가게문 닫지않는 것만으로도 감사드려야죠..저는 미니움 폐이따지는 사람들은 아직덜 배고픈 거죠 복에겨운 투정이죠..라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