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족들 안좋은 소식 들었을 때요...

한국에 있을 때는 언제든 갈 수 있고 얼굴 보며 이야기 나눌 수 있었지만.
지금은 특히나 뭐 친지가 위독하다거나 하는 그저 경과를 지켜봐야 하는 일들이 생기면 착잡해요ㅜㅠ

 

있을 때 잘할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