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에 거주하고 있는 미씨 입니다. 

미씨 아줌마 처녀 등등 거의 모든 여자들이 가입하는 m 자로 시작하는 사이트에 속풀이 칼럼이 있는데   

 

새롭게 물어 뜯을 남 욕하고 남 속풀이 하는 글에 다들 딴지 걸고 딴지건 댓글에 또 딴지 걸고 ^^ 하고 욕하고 뭐라하고.  

 

정말 글 쓴이의 속풀이는 산으로 가는 글들이 너무 많이 있었습니다.  

 

정말 개념있는 아줌마들의 글은 극소수 였고 거의다 지들 잘 났다고 지가 옳다고 ^^ 하는 글들이 거의 다여서  

 

제가 읽으면서 머리가 너무 아프고 스트레스만 많이 쌓였습니다. ㅠㅠ  

 

그러면서 그렇게 속에 화가 많은 여자들이 그렇게 많았나 싶었네요.  그리고 남편이랑 문제 있는 이야기, 성 trouble 그런것들을 당사자랑 이야기 하면서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칼럼에 막 풀어서 속풀이를 합니다.  아무리 익명이라도 자기 얼굴에 침 뱉는것인데 참 그것도 모르고 그러는 글들이 허다 합니다.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댁식구, 자기 엄마, 자기동생, 같이 일하는 동료, 상사, 아이들 친구, 아이들 친구 엄마, 옆집이웃, 교회사람, 절 사람, 성당사람

 

자기 삶에 마주치는 인간관계는 모두다 예외는 없습니다.  정말 무섭기도 하고 한심하기도 하고 느낀건 정말 왠만큼 정신 똑바로 박히고 성격좋고  

 

자존감 높고 착하고 집안 안정된 그런 여자 아니면 결혼은 정말 아주 잘 생각해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연애 하고 나서 다르고 결혼 하고 나서 다른게 여자라는걸..   이혼에 관해서도 참 살벌들 하다요...  후덜덜  

모든여자들이 다 그러는건 아니지만  많은 과반수의 회원들의 생각이랑 말들은 ㅠㅠ  

암튼 남성들은 생각을 많이 달리 해야 한다는것을 그리고 잘 처신해서 한길 속 모르는 여성을 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여자지만 참 소름끼치고 너무나 남자를 atm 으로 알고 자기 과시를 위해서   

서로의 행복이 아니라 자기만의 행복 그리고 그게 체워지지 않으면 이런 사이트에 와서 자기 남편 남친 시부모님 

더러는 자기 가족을 던져 놓도 다 물어 뜯게하고 씹는 일들을 계속하는 passive aggressive 한 여자들을 볼때  

정말 치가 떨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