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국에 있는 언니와 통화하다
한국 공교육 망해서 교육 수준 양극화 심하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근데 저도 어린 시절 한국 교육환경에서 자랐을때 많이 행복하지 않았어요...
끊임없이 비교하고 스스로를 비관적으로 봤고요...
모든 게 지난 지금에서야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저는 지금 한국 교육제도에서 건강한 승자는 없다고 봐요

사실 남편과 자녀 계획중에 있으면서 남일은 아니더군요...^^
저는 미국에 성인이 되어 온지라 이곳 교육에 대해 잘 몰라요
저는 아이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기르고 싶지만 교육에 대해서 아이를 어떻게 지도하는 게 맞는건지

고민 됩니다..

다른 부모님들은 어떻게 자녀와 함께하고 있나요?

선배 양육자들의 조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