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인타워 요식업 성공? ’이바돔’에서 전하는 메뉴의 중요성

 

미국에서 음식점을 한다면 어떤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외식 전문가들은 가장 한국적인 음식으로 공략하라 전하고 있는데, 그 예로 한국의 외식 브랜드 ‘이바돔’을 꼽고 있다. 이바돔은 이바돔감자탕, 조선화로집을 운영하고 있는 장수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미국 교포들 사이에서도 외식업종 창업 열기는 뜨겁다. 하지만 외식업의 부진이 한국과 미국 모두에게서 나타나고 있다. 한국에선 배달 강화 및 테이크 아웃 강화 등으로 대처에 나서고 있지만 배달이 한국에 비해 미진한 미국은 창업 아이템 선정이 성패를 가를 가능성이 크다.  

물론 미국도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그럽허브(Grubhub), 우버이츠(uber eats) 등 배달앱(App)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LA한인타운 식당들도 가입·활용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이에 창업 하기 전 창업 아이템의 중요도가 커지고 있다. 교포 사회를 저격할 킬링 아이템을 찾는 움직임이 거센데, 외식 전문가들은 전통적인 한국 음식을 취급하는 식당을 벤치마킹 하라 조언한다. 창업 컨설턴트인 김동현 대표는 “다양한 감자탕과 꼬막 비빔밥, 차돌시래기솥밥 등을 서비스하고 있는 이바돔의 메뉴를 벤치마킹 할 필요가 있다”며 “미국에서 오래 산 사람일수록 이바돔의 메뉴에 포함 된 소울푸드를 찾는 경향이 강해 전통적인 한식이 킬러 창업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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