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렌트 광고를 냈을 때, 타국이나 타주에 있어서 보러올 수가 없고 첵크부터 보내는 사람, Eunyoung Kim 이라는 사람 사기치는 사람입니다. 영어로 아주 친절하게 자기소개서와 함께 집을 깨끗히 쓰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당장 와서 볼 수가 없다 하면서 무조건 첵크를 보내 홀드를 부탁하는 사람입니다. 

집 계약이 끝나 도와줄 수가 없다 했더니, 교묘하게 동정심을 유발하게 자기가 뉴져지에 오면 당장 잘 곳이 없으니 써비스 비용 지불할테니 먼저  첵크를 디파짓하고 자기에게 알려달라고 합니다. $500 더 지불하겠다고요.

 

정말 깜짝 속을 뻔 했어요.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