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 40 여자 싱글 남친도 없고 맘나눌 친구도 없고

미국에서 10년 이것저것하며살다 시민권 받고 넘 힘들어 잠시 한국에 ...

떨어져 산 세월 생각안하고 지내다보니 가족과 맘상할대로 상하고.. 

가족과의 인연도 여기서 끝인가봅니다 

제대로 한거 없이 다시 미국 복잡한 뉴욕에서 이 나이되도록 다시 일잡을때까지 룸메할 생각하니 .. 답답

한국에 있지못허고 다시 가기 싫은 현실이 너무 싫습니다 

내편없는 이곳 저곳..

나이는 먹고 사람들과생긴 상처에 더 움츠러들고..

나만그런가.. 

넘 답답해서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