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마음에 글 올립니다

제 처제 이야기 입니다

한 일년전에 형부 하며 가지고온 물건이 있었읍니다

버진 그레이스 라는 화잘품 이었읍니다

그후로 일년 각고의 노력끝에 면세점 에도 입점하고,

마스크 팩도 만들고 하여 여기까지 왔는데 

오는동안 우리처제 제 리타이어 자금으로 모아두었던

거금? 을 모두 쏱아부었읍니다

조금만 더 도와주면 우리처제 일어설거 같은데

제가 능력이 여기까지 밖에 안돼어 안타까워

몇자 적어 보았읍니다

제처제와 함께 꿈?을 꾸실분을

찿읍니다 

201 621-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