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중앙일보'도 압도적 1위…미국 한인 뉴스 미디어 '톱'

 

미주중앙일보의 디지털 미디어 사이트 '코리아데일리닷컴 (Koreadaily.com)'이 수년째 미주 한인 뉴스 미디어 랭킹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웹사이트 순위 분석 사이트인 '시밀러웹(similarweb)' 의 분석 결과(2019년 7월 기준)에 따르면 코리아데일리닷컴은 신문과 방송을 망라한 전 미주 한인 뉴스 미디어 가운데 글로벌 랭킹과 미국 내 랭킹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그래프 참조>

또 월간 방문수와 순 방문자수 항목에서도 역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올 7월 기준으로 코리아데일리닷컴은 월 방문수 680만, 순 방문자수 220만으로 타 언론 사이트에 비해 각각 3배, 2.5배 높은 수치를 보여 디지털 부문에서도 미주중앙일보가 부동의 선두로 한인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음을 확인시켜 줬다.

지난 2008년 미주중앙일보 공식 웹사이트로 출범한 코리아데일리닷컴은 로스앤젤레스, 워싱턴DC, 뉴욕, 시카고, 애틀랜타 등 미주 10개 주요 도시와 토론토, 밴쿠버 등 캐나다 2개 도시를 아우르는 대형 한인 뉴스 포털이자 미주 한인 최고의 디지털 미디어로 자리매김했다. 한인 미디어 중 미주 최초 모바일 웹 론칭, 미주 최초 전자신문 서비스 시대를 열었고 미주 최초로 출시한 한인업소록 모바일 앱은 미 전역 6만여개의 한인 비즈니스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찾아보는 한인 필수 앱으로 자리잡았다.

소셜 미디어에서도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는 미주중앙일보 공식 페이스북( Koreadailyhotnews)과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 (youtube.com/미주중앙일보KoreaDaily) 도 4만 2천여 구독자에 월 평균 40만 뷰를 상회하는 인기 채널로 자리잡았다.

미주중앙일보의 발빠르고 독보적인 디지털 서비스는 사용자로부터도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지난 9월 실시한 창간기념 온라인 구독자 서베이에서는 응답 한인의 82%가 적어도 하루 한번 이상 매일 코리아데일리닷컴을 방문한다고 답변했다.

응답자들은 코리아데일리닷컴만의 장점으로 '타 사이트에 비해 빠른 업데이트' '세련되고 깔끔한 인터페이스' '미국과 한국의 뉴스를 골고루 제공' '다양한 생활 정보와 풍부한 콘텐트' 등을 꼽았다.

링크: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612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