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씨의 혐의는 입시 비리와 사모펀드 투자 비리, 증거인멸 의혹 등으로 나뉜다. 정씨 측은 이날 영장실질심사에서 혐의 대부분을 부인했다고 한다. ‘건강상 문제’도 언급했다. 그런데도 송 부장판사는 검찰 수사기록 등을 토대로 볼 때 정씨 구속의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한 것이다. 최대 고비를 넘긴 검찰은 정씨를 상대로 추가 의혹에 대해 수사하는 한편, 조만간 조 전 장관을 불러 강도높은 조사를 벌일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지난 21일 정씨에 대해 11개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정씨가 동양대 총장 명의의 표창장과 인턴활동증명서 등을 허위로 발급하고, 이를 입시에 활용하는 등 자녀의 부정입학을 주도한 혐의를 받는다. 또

미공개 주식 정보를 미리 알고 동생 명의로 사모펀드 운용사가 투자한 2차전지 업체 더블유에프엠(WFM) 주식 12만주를 차명으로 매입한 혐의도 받는다. WFM으로부터 자문료 명목으로 1400만원을 받은 혐의도 있다. 정씨는 이 같은 범행을 감추기 위해 자산관리인에게 증거인멸을 교사하고, 투자가 합법적이었던 것처럼 가장하기 위해 서류를 꾸며낸 혐의도 받았다.


주말에 사모펀드 사건 정리해서 올려야겠네요. 어차피 가짜라고 할텐데 걍 올리지 말까. ㅋㅋㅋㅋ

 

다음 타겟은 조국과 조민입니다. 미국에서도 우리가 힘을 모아야합니다. 

 

여하튼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