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장관이 그동안 "(딸과 아들이) 실제로 봉사활동을 해서 표창장을 받았다"고 주장해왔던 ‘동양대 총장 표창장’은 아내 정경심(57)씨가 총장 직인과 상장을 짜깁기해서 만든 위조 표창장인 것으로 검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정씨는 봉사활동 확인서에 봉사기간을 2011년 12월 20일부터 2012년 2월 17일까지, 2013년 1월 10일부터 2013년 2월 7일까지 모두 116시간을 봉사한 것처럼 기재하고, ‘고려대에 재학 중인 이 학생은 아래 기간 동안 동양대 어학교육원 부설 영어영재교육센터에서 영재교육프로그램 커리큘럼 정립 및 튜터링, 작문 교정 등의 자원 봉사활동을 했음을 확인합니다’라고 적었다. 물론 검찰 조사 결과 딸의 봉사활동은 모두 허위였다. 

 

조국에 관한 뉴스들.. 거짓 뉴스라고 하시던분들! 어디어디 계시나유우~!?!?!?!?!? 뀨뀨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