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금품 수수 의혹을 직접 감찰했던 전직 청와대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원이 최근 검찰 조사에서 "윗선 지시로 감찰이 무마됐다"고 진술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그는 그동안 "외압은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했으나 최근 진술을 번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직속상관이었던 이인걸 전 특감반장, 박형철 반부패비서관도 최근 검찰 조사에서 감찰 무마 의혹을 부인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에 따라 감찰 무마 과정에 현 정권 실세가 개입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관련 의혹을 본격적으로 수사 중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 수행비서였던 유 전 부시장은 현 정권 인사들과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깨끗한 정치 한다고 했던, 현 대통령.. 그리고 그 주위의 더러운 정치인들. 앞으로 좀 더 두고봐야겠쥬? 

 

예상 댓글 - "이런 가짜뉴스 믿지도 않는다!" 

                  "빼~~~액! 가짜 뉴스 믿지마라!"

                  "대깨문이 세상을 바꾼다!! 빼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