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120663697

1인당 국민소득 4년 만에 꺾일 듯…저성장에 3.2만달러 수준 

 

3만3400달러서 3만2000달러 수준으로 내려올 듯
저성장, 저물가에 원화약세 겹친 영향

 

설마 이럴까하는 나라를 요즘 자주 경험하고 있습니다.

문대통령 연설과 정부 발표에 따라 나라 살림과 소득이 올라가는것으로만 알았지

이렇게 떨어 뜨리는것은 상상도 못했는데

드뎌  이 정부가 상상을 깨는 일을 해 내고야 마는군요.

집값도 쭉쭉 올라가고 하는일 마다 파탄을 내는군요.

나라 파탄내는거 아주 쉽군요. ㅡ,.ㅡ

민족 타령하고 자존심 빡빡 세울듯 나대던 좌빨들이

이렇게 사기꾼들이였다는거 잘 보여주고 있군요.

역사책에서나 봤던 그 장면

중국에 대해 벌벌 떨며 사대주의 하고 - (이번에 중국 왕이가 방문때 보셧죠? 좌빨언론 오마이뉴스 보세요)

자기 백성들에게는 거짓말과 위협으로 입닥치게 만들고

뒤로는 자기와 자기 자식 가신들의 안위에만 챙깁니다.

그 유명한 모기지론으로 나라를 넘긴 고종의 모습과도 흡사해 보입니다.

마지막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는군요.

중국핵우산으로 피신하려는것을 보면 이번정부는 뇌도 없고 가슴도 없는 놈들입니다.

모든것을 파탄 내는 무능한 문재인정부 반일 .반미 놀이와 친북 .친중만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그 결과  한가지 확인시켜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