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과 연말을 껴서 많은 분들이 한국을 나가시고 여행도 가시는데, 제가 한국에 나갈 때 마다 사가는 선물들을 공유합니다. 개인적으로 한국분들이 미국사람들보다 취향이 더 고급스러워서 제가 가장 흔하게 주는 선물은 영양제와 초콜렛이에요. 

인기 많았던 제품들은
1. 지인들: 정확한 사이즈를 알 경우 부탁하는 선물들 (옷, 향수, 신발 등등)
2. 가족, 어른들: 영양제 (종합비타민 보다 특정한 성분위주, 특히 오메가3, 글루코사민, Green lipped mussel 등의 관절위주의 제품이 인기가 많았어요!)
3. 여자친구들: 드럭스토어 화장품 (메이블린 마스카라 등등, 비싼 화장품들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크게 차이가 없고 파운데이션이나 립스틱 같은 제품은 색깔이 맞지 않으면 곤란해하는 경우가 많아서 마스카라나 Lipbalm 위주로 사가는게 더 안전하고 좋아했던 것 같아요) 
4. 남자친구들: 카드지갑, 벨트 (아울렛 쇼핑)
5. Victoria Secret Body Mist
6.. 무난하게 주기 편한 선물: Ivy League 같은 학교 Goods
7. 가방: Anthropologie 가방들 (Sale 제품들 중에 디자인도 예쁘도 가격도 괜찮은 제품들이 많아요) 
8. 단체: 오레오 한정판, Icebreakers, Altoids mint 
8. 초콜렛: Trader Joe's (Almond butter cup, Butterscotch Bits Bar, Espresso Pillow Box)
9. Compartes Choco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