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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베이글을 소개해주시는 베이글 가이님과 함께 베이글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크림 치즈의 종류가 너무 많아 하나하나 맛 분석을 해볼까 하다 포기했다죠 ㅎㅎ 너무 빠르게 호로록 지나가서 기억에 남은건 맛있는 베이글을 먹은것 뿐이 없지만 평소에 경험해보지 않았던 베이킹하는 모습을 보니 신기했습니다. 모든 투어 교육생들이 개인의 베이글을 직접 만들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