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주제

2001년 9월 11일 정말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잃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테러를 주도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영웅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죄 없는 많은 사람들은 무슨 죄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단지 담보가 필요하고 인지도가 필요해서? 서로에게 남는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승객을 태운 비행기 총 3대가 납치 되었고 두 빌딩을 향해 진격했습니다. 이 박물관을 보면서 느꼈었던 점은 희생자들의 이야기가 나오는 구간이 있습니다. 촬영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록을 남기지는 못했지만 나도 저 희생자들중 한사람이였다면 어떤 기분이였을까… 부모님과 친구들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또는 저 빌딩속에 내가 사랑하는 가족이 있었다면 얼마나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는 자신이 한심하고 억울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