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바빠 활동을안했더니. 우한에 걸렸는지 슬슬 기어나오기 시작하네요.


일단은 간단하게 화두 띄워 봅니다.


문재인은 인권 변호사 그리고 인권 대통령을 자칭하면서


왜 북한 수용소에 갇혀있는 사람들의 인권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이


없는걸까요? - 간단하게 적어보았습니당


시작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