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를 바라보는 기성세대의 마음은 그리 편하지 않다.

한국에서 자녀교육에 심혈을 기울이거나 아니면 교육제도를 탓하며 이민을 왔더라도 별반 차이가 없는듯하다.

부모의 욕심대로 도전적이고 인간적으로 성숙한 삶을 가는 것이 쉽지 않아보이기 때문이다.

출발은 오늘의 아이들을 탓하기전에 우리 기성세대의 허물을 생각하고 고쳐나가는 용기가 필요한때다.


그 부모에 그 자식!(동영상:자녀의 행태가 부모의 본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