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클로스터에 있는 잔치집 두레박에서 지난 1월 14일 부터 찬모로 일을 했습니다. 경험 없는 고용인의 예의 없는 고용행태 속에서 일을 하던중 2월 26일 주급과 함께 해고 통지를 퇴근시간에 통보 받았습니다. 혹시 이곳에 일을 하러 가시려는 분 계시면 알고 가시라고 알려 드립니다. 단 하루의 노티스도 없이하는 해고. 그것은 갑질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부디 어느 분도 이런 일을 당하지 않길 바라며 이 글을 모두의광장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