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시간이

이제는 답답하다

자고나면 늘어나는 감염자와

사망자.....우울하다

마스크를 쓰고 비장한 모습으로

샤핑하는 시람들을 보면

마음이 찡하다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이 상황에

두려움마저 든다.

구석에 넣어둔 캠핑도구를 정비하고

음식도 준비하고

좀춥지만 산으로 갈준비를 한다

언제올지 모르지만 나아지기를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