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유펜 와튼 MBA 졸업을 몇 주 앞 둔 고병우라고 합니다. 이번 여름동안 (10-12주 예상) 대학 입시 과정 관련 컨설팅을 받고 싶은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저도 12살때 영어 한마디 모른채 미국으로 이민 와서 주위에 많은 인생 선배들에게 도움을 받았고 그 분들의 멘토링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전문 유명 컨설팅 회사 혹은 학원에서만 받을 수 있는 혜택들도 있겠지만 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대학을 정하는 과정은 학원에서 제공하는 어떤 공식으로 쉽게 풀리는 문제라기 보다 학생 스스로가 무엇에 관심이 있고, 무엇을 중요시 하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지에 대한 Q&A 과정이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대학교 혹은 대학원 입시 준비과정 중 유학원의 도움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여름에 주어진 시간 동안 학생들과 위에 질문에 대하여 같이 고민해보며, 그에 맞는 입시 관련 로드맵을 짜고, 필수인 SAT와 essay 준비도 병행 할 계획입니다. 그리하여, 여름 시즌을 마무리 할 때 앞으로 집중할 부분에 대한 뚜렷한 목적과 계획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모든 수업은 화상으로 진행 될 예정이며 가격은 추후 협상을 통해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경력을 바탕으로 가장 도움을 줄 수 있는 business나 tech에 관심에 있는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받을 생각입니다. 무엇보다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모집을 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byungwoo.ko@gmail.com 혹은 카톡 (byungwooko) 으로 연락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 약력 --

Byungwoo Ko (https://www.linkedin.com/in/byungwoo-ko-96177717/)

Wharton MBA (Focus on Entrepreneurship and Innovation)

Uber Technologies - Strategy & Operations (first 1,000 employees)

Piuul - Ed-tech founder

Deloitte Consulting - Strategy & Operations

BS in Business Administration - Carnegie Mellon University (Phi Beta Kappa nomin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