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pandemic 을 이용한 룸메이트 진상 사기가 예측됩니다.

특히 디파짓없는곳을 찾는다고 연락오는 사람 (제 경우는 여자였습니다.) 조심하십시요. 특히 후러싱 베이사이드 지역 예상됩니다.


뉴욕에서는 집주인이 거주하면서 한달이상 장기 렌트는 불법이 절대 아닙니다.

근데, 이 무식한 여자는 제가 계약서와 디파짓을 요구하니, 룸메이트 자체가 불법이라며 어디서 후러싱바닥에서

사기치는 수법을 칠려고 하는데, 렌트비안내고 살곳을 찾으며 순진한사람들한테는 말도 안되는 협박을 할 사람같았습니다.


룸메이트를 구할시는 저위에 룸메이트 계약서 다운로드받아서 실명확인후 사인받고, 보관해두셔서 차후 모를

eviction을 진행할때 수월히 빨리 진행됩니다.


이 모든 코트 레코드는 public record 로 요즘은 이름넣으면 구글에서도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명 알아야하고, 이런 이빅션 범죄기록이 있는 사람은 법적 Name change 법원에 요청할때도 이름 절대 못 바꿉니다.

사기치고, 이름바꾸고 또 사기칠 것을 방지하기 위한 미국법입니다. 범죄기록있는사람은 이름도 못 바꿔요.


그러니, 렌트비 안내고 버티다 판결나면 도망갈 생각하며 방찾는 사람들 조심하십시요. 자꾸 까불다 똑똑한 렌드로드 한번 잘못 만나면 미국에서의 인생은 종!칩! 니! 다!


그러니, 실 명 확 인 과 계 약 서 는 필수 입니다. 디파짓도 받으셔야하고요. 디파짓에서 보상이 안되는 차액은 나중에 small claim으로 걸으시고요. <--- 이러기 위해서는 계약서 사인은 더욱더 필수 이고요.


그리고, 퀸즈 코트를 이용한 이빅션 생각보다 쉽습니다. 자메이카에 있는 코트에 가면 Self Help Service 란 곳에서 다 도와주고요.

그러니, 렌트비 5일 이상밀리면 사기꾼이 준다는 말에 계속 속지 말고, 경고 letter 바로 serve 하서야 가능한 빨리 진행됩니다. . 클레임하겠다고 알리는 폼은 심지어 자메이카 코트 옆에 델리가게에서도 10불정도에 팝니다. 인터넷에서도 무료 다운로드받을수 있고요.


판데믹 때문에 코트 일이 적체가 심각할걸로 예상되니,이 모든 헤드에이크를 피하기 위해서는

방을 비워두는 한이 있더라도, 룸메이트 제대로 된 사람 받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강조 합니다.


계약서 , 실명 확인 (드라이버라이센스나 여권카피) 필수로 확인 꼭 하십시요. 디파짓 받으시고요. 안 주겠다는 사람은 그냥 피하십시요.


그리고, 여기 오래산듯한 산전수전 다 겪은 듯한 사람을 더 조심하십시요. 이 사람들은 잃을게 없으니 무서울것도 없다고 생각하며 막 사는 사람들 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제글은 뉴욕에 사는 더 많은 분들께 알리기 위해 다른 게시판에 퍼다 날르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