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 에서 시작된 경찰의 과잉단속으로 사망한 사람으로 인해 전국이 

반 전쟁상태로 변해가고있다

가뜩이나 코로나 사태로 어려워하는 우리 한인들에게 까지 불똥이 튈것 같아

심히 유감 스럽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상대를 찾고 있으니

절대 말려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하고 데모대 근처엔 절대로 가지말고 사업하시는 

분들 다시한번 영업장 안전을 확인 하시길 바란다

**경고를 미리드리니 절대 절대로 말려들지 마시길,

뉴욕도 약탈과 방화가 시작 되었다고 한다**


시작은 죠지 후로이드라는 흑인이 동네 가계에서 20불짜리를 내고 담배를 샀는데, 

종업원이 돈받고 보니 위조지폐..그래서 막 쫓아 나갔는데 차안에 앉아 있더란다..

가계 종업원이  911에 전화를 했고 경찰이 출동할때까지도 가계앞 차에서 친구들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문제는 돈이 가짜인지 아니면 오래된 구화폐인지 확인된것은 없지만  

돈이 외국에서 여행온사람들이나 장사하던 사람들은 집안에 돈을 오랫동안 보관해두어 

이곳에 오래살며 비지니스 하던 사람들은 알지만 요즈음 알바하는 젊은 사람들은 

자주 오해 하는 경우가 있어 많은 한국분들도 스토어에서 당황 하는 일이 자주있다

구권을 가지고 있는 분들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후로이드의 목을 누른 경찰관은 그와같이 나이트 클럽에서 오랜기간 경비원으로 

같이 근무해 잘아는 사이라는데 (경찰관들 비번때 사이드로 경비일을 많이 하고 있다)

그동안 그들 사이에 많은 알력이 있었던 것같다


그러면 그냥 경찰서 가서 조사받고 오면 되는데, 그걸 대들면 잘알다시피 미국경찰들 한국경찰같지 않은거 다들 알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