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엘에이쪽에 사는데


뉴욕에서 비지니스 하는 친구에게 톡과 사진 몇장이 왔습니다.


폭도들에게 다 부서지고 남은건 아무것도 없는 가게 사진을 보내주면서


통화를 하는데 결국은 본인도 감정을 못 추스리겠는지 울더라고요


거의 30년을 아침 7시에 출근해서 밤7시까지 함께 한 가게인데....


뭔가 돕고는 싶은데 뉴욕쪽 상황을 몰라 여기 글을 드립니다.


엘에이쪽은 한인회등 여러 단체에서 뭔가 도와줄수 있는 방법을 찾고 제시하고 해주는데요


뉴욕쪽에는 어떤 도움을 받을수 있는 단체가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시면 답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