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직하면서 뉴욕에서 뉴저지로 이사를 고려중입니다.

오피스가 뉴왁에 있고, 뉴왁에서 살기는 싫어서 인근 다른 도시를 알아보는 중인데요

차를 사는 옵션과 안사는 옵션 중 일단 안사는 방향으로 알아보고 여의치 않으면 사는쪽으로 할까합니다.


그래서 우선 살펴본곳이 뉴왁 바로옆에 있는 해리슨 인데요, 얼마전에 우연히 path타고 여기서 내려서 대충 주위만 둘러본적이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인지 뭐 사람은 길에 그닥 많지 않았구요 한적한 느낌이었는데 한국인으로써 거주하기에 어떤지 궁금합니다. 아시안 마켓까지는 기대 못하겠고, 그냥 동네 분위기나 치안은 어떤지 알고싶어요. 신축 아파트 스튜디오가 1700이고, 회사까지 걸어갈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 주말에는 패스타면 뉴욕까지도 쉽게 들어갈 수 있는 점들이 장점으로 여겨지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