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가 3년이상 되면 화장실보다 더러운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5년 이상된 중고차는 더더욱 그렇고, 유아나 노약자들이 타는 자동차는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우려도 있습니다,

모든 더러움을 한번에 해결하는 스팀 실내 세차를 알아보시기바랍니다.

2012년 후러싱 아씨 프라자에서 시작된 자동차 스팀 살균, 디테일링!

2018년까지 뉴저지 세차장 오픈과 출장 세차를 해오던 이지스팀이 8월에 노던 선상에 서비스를 재개를

준비 중입니다.

175도 이상의 스팀이면 모든 바이러스와 세균이 멸균이 되는데, 212도의 고압스팀으로 여러분의 자동차 실내를 세균으로 부터 바이러스로 부터 보호하시기 바랍니다.

중고차를 사고 팔때도 스팀 살균 크리닝은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