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아볼 표현은 - 이미 끝난 일이야 - 입니다. 


done. 

원어민들은 밥 먹듯이 쓰는 표현인데 

우리는 아~주 어렵게 배웠습니다. 

과거분사, 분사구문, 수동태, 완료시제. 

이름만 들어도 두통이 올것 같은 문법으로만 배우다 보니

막상 done이 가지고 있는 느낌을 제대로 알 수 없었죠.


일단 done이 어떤 느낌으로 어떤 상황에 쓰는지만 알면

매일 밥 먹듯이 쓸 수 있습니다. 

오늘은 done으로 만들 수 있는 표현 

이미 끝난 일이야

이 표현을 알아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