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마음먹기 나름이라고들 말합니다.

부자와 가난에 대한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인터넷 카페에 올라와 있는 얘기입니다.

 어느 날 엄청난 재산을 소유한 부자가

 자신의 아들에게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을

 체험시켜서 지금 자기들이 얼마나 부유한지를

 깨닫게 하고자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시골로 보냈습니다.


 얼마간 시골에서 가난한 사람들과 살다가 온 아들이

 아버지에게 경험하고 느낀 내용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집에는 개가 한 마리 있지만

 시골 집에는 네 마리가 있었고 ,


 우리 집에는 수영장이 하나지만

 시골에는 끝없이 흐르는 개울이 있었고,


 우리 집에는 전등이 몇 개 있지만

 그곳에는 무수한 별들이 떠 있었고,

 

 우리 집에는 작은 정원이 있지만

 거기는 온통 넓은 산과 들이 있었고,


 우리 집에서는 가정부 한 사람이 도와주지만

 그 집에서는 서로서로 도움을 주고 받고 있었고,


 우리 집에선 돈을 주고 먹을 것을 사야하지만

 그곳에선 돈 없이도 먹을 것이 논과 밭에 많이 있었고,

 

 우리 집은 높은 담장으로 우리를 보호하지만

 시골에는 이웃들이 서로서로 보호해주고 있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아버지, 저는 우리 집이 얼마나 가난한지를

 비로소 깨닫고 왔어요."



너그럽고 여유있는 생각으로

이 멋진 가을을 마음껏 즐기시고,

火를 잘 다스리어 스트레스를 조절해

다가오는 겨울철 건강관리 유의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