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29까지 머무는 하우스 쉐어였는데요,

여기서 구해서 연락했었습니다.

보증금 750달러를 요구하기에 잘 몰라서 보내주었고

마지막날 캐시로 준다고 하여 그때 돌려 받으려 했는데

정작 정신 없는 틈을 타 계좌로 돌려준다고 하여 그러라고 했습니다.(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요...)

여튼 그리고나서 귀국하고 연락이 되었는데

신한은행 계좌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더니 없다고 하자

연락이 끊어졌습니다.

한 두세달 전까지는 그래도 카카오톡 확인은 했는데 지금은 그마저도 안한지 오래구요.

주소, 이름, 미국 핸드폰 번호, 카카오톡 있고 대화 내역도 다 캡쳐해두었습니다.

이메일 한 내용도 있고 제가 거기에 머물렀던 것, 캐시로 주기로 했다가 계좌로 주기로 한 것 다 증거가 있고요.

그냥 넘어갈 까 하다가

마지막으로 여기에 글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