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는

 내생애 최고의 선물이다


일단 와이프가 어디

여행가고 싶어하지 않는다.


아무것도 쇼핑하지 않는다.

중국제 싸구려도,

한국제 실용품도,

이태리제 고급품도...


와이프는 감염될까봐

쇼핑몰도,

외식도,

극장도 가지 않는다.


가장 좋은 건

와이프가 하루종일 입에

마스크를 덮고 있어 말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코로나는

단순 바이러스가 아니다.

이건 축복이다.


미국 페북에

실린 글이랍니다. ㅋㅋ.


이어지는 다음 내용입니다.


**아내의 고백


코로나 바이러스는

큰 축복이다.


일단 남편들이 친구들과

돈 안쓰고 술 안먹고

집으로 기어들어온다.


장을 못보는 줄 아니

대충 먹여도 감사하단다.


남편은 놀러가자고

졸라대지 않는다.


남편은 내가 못나가

쇼핑 안한다 생각한다.

인터넷으로

열라 질러대도 모른다.

가방도, 옷도, 신발도, 음식도

남편없는 시간에 배달된다~


남편은 내가 감염이 무서워

집에만 있는줄 알고

낮에 몰래 나갔다 오는지

꿈에도 의심하지 않는다.


가장 좋은건~내가

코로나 때매 하루종일 입에

마스크를 쓴다고 생각한다. 성형수술한지 모르고~~^^


코로나 바이러스는 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