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진흙탕 뒹굴며 훈련 받는 차기 여왕

 


벨기에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엘리자베스 공주가 왕립육군사관학교에서 군사 훈련을 받는 모습의 사진을 벨기에 왕실이 공개했다. 올해 18세인 엘리자베스 공주는 영국 웨일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브뤼셀에 있는 왕립육군사관학교에서 1년간 교육을 받기로 했다.


공주이지만 ‘공주 대접’은 없다. 신입생 감독관은 “공주와 함께하는 것은 영광이지만, 우리는 공주를 다른 학생들과 똑같이 대한다”고 했다. 그는 “공주는 다른 모든 학생과 마찬가지로 이름이 아닌 성(姓)으로 불린다”고 했다.


요즈음 한국의 추미애 사태를 보며 생각하는 바가 매우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