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강아지 입양이 많아지는 시기에,

토이 푸들 판매자(지금은 글을 찾을수 없음) 가

5주도 안된 강아지를 기계적으로 분양하는 것을 그알게 되었네요.

강아지는 생후 8주 이후에 정상적으로 분양이 가능하며,

강아지를 사랑하고 아끼시는 사람이라면, 그전 분양을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젖먹이 아이를 분양하는것과 같습니다.

8주 이하의 강아지를 분양 받을경우, 치사율이 높으며, 정신적으로 안정적 자라기가 힘듭니다.

부디 입양 하시는 분들이면, 부모 사육환경등 잘 보시고 입양해주세요. 기계적으로 임신시켜 분양, 판매급으로 하는 사람들이 없어지길 바랍니다.


특히 최근 토이푸들 판매자는 2500불의 거금을 받으면서도 먹던사료라고 한덩이주고, 아무런 정보없이 생후 5주만에 분양을 보냈다고 합니다.


초보 입양자 분들이 모르는것을 노린 사기극입니다 이건.


퍼피 말고도 쉘터에서 유기견등 다양하고 사랑스러운 강아지가 많습니다. 소중한 생명을 위해 좀더 신경쓰는 사회가 되고자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