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사실, 뭔가 만들다 만 것 같습니다.

이 모습이 완성이 된 모습이라 생각하고 싶진 않네요.


지금의 헤이 코리안은 한 꺼플 안으로 들어가면 그래도 실속이 있는 모습인데

이 실속 있는 모습을 둘러싼 웹 사이트의 메인은 그저 지푸라기 엵어서 물건을 싸다만 그런 형태입니다.


촘촘한 느낌도 없고 어?? 이게 뭐냐? 페이지가 나오다 마는 오류같은데??? 딱 이런 느낌입니다



듣기 좋으라고 쓰는 말일 경우는, 심플하네요 이고

솔직한 마음은, 없어 보이며 터무니 없는 모습을 심플함이라는 모습으로 위장한 실력이 전혀 없는 사람이 작업한 형태.

이거 웹 사이트 리뉴얼 한 사람에게 원상복구 해 달라고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