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아실 사람은 다 알듯 항상 캐쉬어 구하면서 초보 주부나 학생 구한다고 광고 냅니다. 초보니 일 모른다고 함부로 사람을 대합니다 고용주는 기분이 행동이 되는사람입니다. 잠깐 파트타임으로 일 했지만 일이외에 황당한 일도 많이 일어납니다. 마지막 주급도 4개월만에 겨우 받았네요 . 잘 모르시는분들은 이런곳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