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현재 저는 미국에서 일하고있는 20대 남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머니가 20대때 함께 근무하시던 친한 언니가 미국으로 이민후 서로 가정이 생겨 바쁘게 살면서 연락이 끊켰고, 현재 시간이 많이 흘러 저희 어머니는 50대 중반이십니다.

20대때 함께 일하던 언니인 박종윤이라는 분이 미국 뉴저지쪽으로 이민가셨다는거말고는 정보가 없어서 여기에나마 올립니다. 

제가 태어날때쯤 떠나신거 같은데 시간이 많이 흘러 제가 미국에 오게되었구 꼭 보고싶어하셔서 어머니 대신 글 올립니다.

어머니가 정말 간절히 보고싶어하십니다.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parampg@naver.com 로 메일 부탁드리겠습니다.

가능하시면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ㅜ

어머니의 오래전부터의 소원이셨습니다.

저희 어머니 이름은 유*옥 이십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