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동안 한국에 있는 여러 유명 SAT학원 컨설팅 파트에서 대학 입시 컨설턴트로 근무하였고 현재는 강남 유명 유학원 미국 대학 컨설팅 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난 7년 동안 온 마음을 다해 학생들을 도와주면서 수많은 합격과 불합격의 순간을 마주하였고, 여러 지식과 경험이 쌓이면서 저와 처음 시작 할 때는 이렇다할 이력이 없었음에도 같이 열심히 노력하여 드림스쿨에 합격한 학생들도 다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학생들과 신뢰가 쌓여 대학 합격 후에도 편입에 욕심이 생겨 저에게 다시 찾아온 학생들도 있었고, 이번 년도 에도 코로나로 인한 입시 혼란에도 불구하고 저와 함께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Brown, UPenn, MIT, NYU Dental 등 기대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제가 현재 잘 다니고 있는 관련 직장이 있는데도 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이번 가을 저의 개인적인 꿈을 이루기 위하여 뉴욕에 학업목적으로 들어가기로 결심 하였고, 제가 7년동안 진심을 다해 시간과 노력을 쏟아 보람을 얻었던 컨설팅 일을 프리랜서로 계속 이어가려 하기 때문입니다.


저의 컨설턴트로서의 장점은, 오랜 시간동안 수많은 학생들과 같이 입시를 경험하여 쌓인 tangible data 가 있다는 것과, 업계에서 신뢰받는 SAT 학원들에서 다양한 철학과 방법의 컨설팅을 경험함으로서 각 학생에게 최적화된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무조건 이 대회가 좋다며 나가라고 추천하지 않습니다. 컨설팅을 진행하며 비상식적인 추가 비용도 받지 않습니다. 저의 최고의 장점은 학생을 돈으로 보지 않고 진심으로 멘토가 되어주며 대학 합격과 추후 좋은 사회인이 되기 위한 길을 같이 닦아준다는 것입니다. 원하는 학교 합격은 그 결과의 하나일 뿐입니다.


이전 담당했던 학생 수보다는 훨씬 소수로 진행할 예정이고, 각 학생을 위한 집중 케어가 들어갈 것입니다.


Rising Junior & Senior 위주로 받고 있습니다.


아직 직장을 다니고 있어 제 프로필을 오픈하는 것이 조심스러워,

https://open.kakao.com/o/gTf9Ntjc

로 연락 주시면 따로 제 이력을 설명 드리고 컨설팅 상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