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거의 한달 전쯤의 어떤 회사에서 청소한다고 해서 어떤 분을 만나 대충 얘기들고 가서 청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거기서는 청소만 한다고 하셨는데 막상 가보니 청소도 하고 아파트 전체 아주 많은 세대가(600세대)사는 리싸이클링도 함께처리 하더군요.

근데 그 양이 엄청 나더군요.그것도 날마다 40 50층 전체를 종이박스 

유리병 플라스틱 등등 일이 엄청 힘들더군요,

왜냐면 파킹랏까지 다 내려야 하잖아요.

그래서 어느날 거기책임자 되시는 분에게 내가 너무 힘이 드닌까.

같이 일하는 분들과 로테이션으로 한 삼개월마다 바꾸면 안되겠습니까. 했던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오전 근무는 사실 제가 하는 일의 거의 절반도 안될겁니다.

자기들은 나이가 지긋이 드신 분들은 좀더 쉬운 일 하시고 좀더 젊은저만  막말로 ......뺑이치고 있습니다.

어쩔때는 자기가 할일도 안하고 그냥 집에가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책임자 왈  너보고 그일 한사람 구했다고 하더군요.각설하고저같이 당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는마음에서 이렇게 명자 두서없이적었으니

만약에 청소하러 가시는 분이 계시면청소만 하는지리싸이클이랑함께 다하는지꼼꼼히 잘 따져 가며하는지 하면 다함께 삼개월마다 다돌아가면서서하는지 월급도 다 똑같은데 혼자만 계속 힘들일 해야 되겠습니까.?특히 포트리 쪽 높은 건물 정말 힘듭니다.

제가 너무 힘들어서 오늘 부로 그만 두닌까. 또 모집광고 나가겠지요.가시더라도 현명하게 계약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