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나 SNS 사진 믿지 마세요. 다른 디자이너분들한테는 시술을 안받아봐서 모르겠지만 J 원장한테 시술 받고 완전 낭패봤습니다. 12/27/21 원장에게 머리하고(사진) 상태가 저렇다 연락하니 다음날 (12/28/21) 다시 오라고 해서 갔습니다. 머리를 하도 망쳐놔서 원장에게 머리를 다시 하고 싶지도 않았지만 해결책을 찾으러 갔지요. (28일에는 사진보다 펌이 더 풀려있었음) 가자마자 감은 머리 상태를 봐야한데서 왜 머리를 감아야하는지 이해는 안갔지만 감았습니다. 


근데 머리를 완전히 말려져 있는 상태에서 나온 컬과 컷을 봐야 제대로 된 머리모양을 알수 있는거 아닌가요? 평소에 젖은 머리로 다니는것도 아니고.. 저는 당연 하루동안 받은 스트레스로 머리를 말리는 동안 컴플레인을 했습니다. 근데 저보고 그건 손님입장이고요 제 입장에선 아주 멀쩡한 머리인데요? 라며 평소에 헤어 드라이어로 머리 안말리신다고 했죠? 펌이 드라이로 어떻게 말리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나 머라나 얼토당토하지도 않는 말로 제 속을 긁더라고요. 펌을 하는 이유가 손질하기 편하라고 하는거아닌가요? 여지껏 펌했어도 헤어드라이어로 손질 자주 안했구요 제머리가 워낰 말을 잘 들어서 손가락으로만 돌돌 말아도 예쁘게 손질이 됬거든요 . 어이없는 핑계만 대더라고요.  


제가 첨에 원했던 스타일은 중단발(회색머리 사진 참조) 전체적으로 굽슬한 머리로 오리지널 머리기장이 견갑골(토끼 얼굴 사진 참조) 위쪽 뼈에 닿았던 길이 입니다. 


 근데 앞쪽 머리는 쥐뜯어먹은 단발머리처럼 싹툭 잘라놓고 뒷머리는 앞머리와 연결도 안되는 이상한 스타일로 어중간하게 머리를 잘라놓았습니다. 펌은 한건지 안한건지 머리 다했다고 매만져줄때 농담하는줄 알았습니다. 다 끝난 머리가 너무 이상하고 옆쪽으로 퍼져있고 뭉툭하게 느껴져 레이어를 좀 쳐달라 했습니다. 레이어를 좀 치면 나아지려나하고요 근데 이건 뭐 더 worst. 제가 원했던 스타일은 전혀 나오지도 않았고 머리는 이상하게 잘려있고 펌도 어설프고 근데 다음 손님이 옆에서 기다리고 있어 머라 싫은소리도 별로 못하고 머리가 완전히 말려지면 좀 나아지려나하고 일단 집으로 왔습니다. 근데 역시나 그결과 어디안가더이다. 마른 상태에서 보니 펌은 거의 다 풀려있고 머리 컷은 머라 말할 수없는 희안한 스타일이고 사진이 결과입니다. (실물은 더 안습 ㅠ) 


 큰맘먹고 300불 들여서 한 머리인데 컷트도 펌도 망쳐놓고 미안한 기색없이 컷은 제가 레이어를 쳐달라고 해서 머리가 짧아진거고 본인이 보기엔 아주 멀쩡한 컷과 펌인데 머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며 계속해서 절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더군요. 아무리 얘기해도 대화가 통하지 않아 환불을 요구 했습니다. 그랬더니 절반준다고 하더라고요? 절반이 말이 됩니까? 네 사실 첨엔 절반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건 머 본인 잘못은 인정도 안하고 어이없이 응대하는 태도에 너무 열뻗쳐서 전액환불 받아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옥신각신하다가 행동이 너무 괘씸해서 이머리가 잘된 머리인지 사진과 리뷰 올려서 사람들한테 물어볼까요 했더니 협박하지 말랍니다. 그러면서 큰소리로 리뷰올리세요 그리고 환불은 못해드려요라며 못박아 말하는 거보고 대단한 사람이다 했습니다. 손님 머리 망쳐놓곤 미안하단 말 한마디없이 아무런 문제 없다고 주장하는거며 또 리뷰를 핑계삼아 머리도 환불도 해줄 맘 없는 사람 앞에서 더 큰소리내는게 창피스러워 혀차고 나왔습니다. 일단 손님이 머리를 했는데 맘에 안들면 손님이 원하는 쪽으로 서비스해주고 그게 아니면 최대한 해결점을 찾아야하는거 아닌가요?적반하장으로 양심없이 비지니스하는 곳에서 머리하지 마세요. 머리하나 잘못해서 물질적 정신적 손해가 큽니다. 


추가-앞머리에 펌약 묻혀놓은 부분 타서 잘려나갔습니다. 속상한건 이루말할수 없고 머리볼때마다 한숨만 나오네요.


 NEVER GET YOUR HAIR DONE HERE WITH THE OWNER J. she is doing nonsense customer service. she ruined my haircut and perm but did not even an apology or refund. She insisted with an bad attitude that she did the right thing and saying that no problem of the result even though I’m not happy with. I wanted hair done like grey hair model as attached. But she cut my hair front bluntly with too short and it’s not even connected to the back hair smoothly and cut it short as well. It looks so weird overall. Needless to say, the perm is almost loosen. paid for this $300. So absurd. See attached pictures. The pictures were taken on the day of my hair done. AWEFUL. If you don’t want to mess up your hair do not go this pl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