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뉴저지에서 모여서 악기를 연습하고, 또 연주하는 소모임입니다.


지난 4월 말 경에 에지워터의 레스토랑에서 하우스 콘서트를 했구요,


6월말에 북까페, 8월초에는 교회에서 연주회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취지는 개인 혹은 그룹으로 악기 연습을 하면서 자기계발/ 친목 등의 목적이고요


연주자를 위한 연주를 기획하는 만큼 기억에 남을만한, 또 즐거운 연주가 되도록 기획하고 있습니다.


전공자/ 비전공자의 음악인들이 섞여 있습니다.


피아노/바이올린/비올라/첼로/기타/플룻/클라리넷 연주자 분들 현재 있는데요 악기 중복되도 괜찮은 지라 연주자 계속 모집합니다.

(피아노 환영)


장르는 주로 클래식 음악인데 사실 교회음악, 영화음악, 재즈 등 오픈되어있고요.


하우스콘서트/ 정기연주회/ 봉사연주/ 이벤트연주 등등 연주를 위한 연습과 레파토리 만들어 나가는 모임입니다.


저희와 함께 하시고 싶은 분, 혹은 6,8월 연주 한번 구경오시고 싶으신 분들은 쪽지 주세요~


연주자들 실력은 초보분도 계시고, 전공한 프로도 섞여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