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도다

내가 시인이라면

         한편의 시를 드리겠고

내가 목동이라면

          그대에게 한통의 우유를 드리겠으나

나 가진것없는 가난한자라

           그대에게 드릴것은 사랑밖에 없도다


비슷한 인생 가치관을 여성 분 어딘가에 있지 않을까 ?? 50 대후반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