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가끔 글보면 인생 자체를 종교나 주님의 뜻대로 산다는 분들이 꽤 보이네요


모든건 살아가는 인생 , 삶의 일부입니다.


그 말인즉슨 어떤 환경이나 처지에 놓이게되면 일부이기때문에 가차없이 버려지거나 없어져도 되고


그 일부가 소중하기때문에 놓기 싫은 경우도 허다합니다.


내가 태어나서 살아가면서 배워야할 점들이 있다면 그 일부분이차지하는 부분이 굉장히 크겠죠.


어찌되었든 모든건의 인생을 살아가는 일부일뿐입니다. 자기 울타리안에 있는 가족들을 제외하고는요.


하지만 그런 종교적인 문제로 인해서 가족들과 연락을 끊고 , 단절된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이 꽤 있더이다.


눈에 보이는게 만져지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말도 공감을 어느정도 하지만, 눈앞에 펼쳐져있는


내 옆에 있는 소중한것들이 먼저아닐까요??


모든건 인생이라는 길 위에 작은 표지판/꽃/나무들과 크게 다를바가 없다고 봅니다.


그 길을 같이 손잡고 걸어가는 주위의 사람들이 먼저가 아닐까요?


글을 굉장히 길게 적었지만 결론은 자기를 위해서 인생을 사는게 낫지않을까요?